김포시는 중부생활권 중심지인 양촌면 양곡·구래리 일원 38만6천700㎡ 규모의 양곡 재정비촉진지구 촉진계획(안)를 수립해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4일 동안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공람자료 열람은 김포시 신도시건설과와 양촌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계획(안)에 대한 해당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는 물론 마을별 사랑방 대화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주민공람 자료와 향후 시행되는 모든 절차는 뉴타운 홈페이지(newtown.gimpo.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포=최연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