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보건소는 관내 만45세 이상의 군민 중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 150여명(의치70명, 일반보철80명)에게 ‘무료 의치 및 보철’을 실시한다.
무료 의치·보철시술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의료보험카드를 지참해 관할 강화군보건(지)소에 다음달 31일까지 본인이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과 면접을 거친 후 신청하면 군의 심사결과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4월 말부터 관내 치과의원에 의뢰해 무료로 의치·보철을 제공 받아 치아의 불편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강화=최연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