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1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총리 집무실에서 리비아 교민, 기업보호 및 철수 관련 관계장관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김관진 국방부장관,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 최중경 지식경제부장관 등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政, 교민 철수 관계장관회의
감사원은 1일 구제역 사태 확산에 따른 책임소재 등을 가리기 위한 감사 실시 문제와 관련, “사태수습이 일단락되고 나면 그때 가서 감사 실시 여부, 감사 시기.범위.방법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날 자료를 내고 “현재 피해 축산 농가, 관계 공무원 등이 구제역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다만 구제역으로 인한 피해와 파장이 워낙 큰 만큼 초기 대응 과정의 적절성이나 방역 태세, 관련 예산 집행의 적절성 등에 대한 감사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감사원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