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는 3월 한 달간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108개 단지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진단 및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축물 및 축대, 옹벽 등에서 해빙에 따른 지반침하로 발생하는 균열 및 붕괴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점검은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재난 시 대피계획 수립여부 ▲각종 부대시설물 안전진단 ▲석축·옹벽, 비상저수시설 해빙기 진단 등 전반적인 외관형태와 시설물의 기능적 위험요인 등이 중점 대상이다.
/고양=고중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