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7일 내년 총선에 대비한 당세 확장을 위해 유력 원외 인사가 대거 참여하는 특별위원회 위원장단 인선을 완료했다.
특위 위원장 101명의 면면을 보면 정동영 최고위원의 최측근인 이재경 전 원내공보실장이 당의 집권플랜과 관계된 미래전략위원장에 기용되는 등 손학규 대표의 탕평인사 기조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손 대표 측근 중에서는 송두영 전 부대변인이 민생경제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한편 지난 4일 지역위원장이 없는 ‘사고 지역구’ 위원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18개 대상지역에 52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