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축구연맹은 축구팬들에게 내셔널리그를 더욱 알리고자 올 시즌 ‘라라라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라라라 프로젝트’는 ▲내셔널리그 홍보 의지를 담은 ‘알려라’ ▲팬들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잡아라’ ▲관중 동원을 의미하는 ‘모여라’의 각각 마지막 글자를 조합해 만들어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주 열린 워크숍에서 각 구단 지도자 및 프런트의 논의를 거쳐 기획됐다.
연맹은 올 시즌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하고, 모바일 웹 및 KTX 등에서도 내셔널리그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팬들과 더 가까워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 시즌까지 채택했던 전·후기 리그 방식을 버리고, 단일 리그와 6강 플레이오프제를 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