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천원의 행복’을 주제로한 경제살리기 희망콘서트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뮤지컬 가수 배해선 씨가 뮤지컬 ‘에비타’中 ‘Don't cry for me argentina’와 뮤지컬 ‘맘마미아’中 ‘나는 꿈이 있어요’ 등을 선보이고 ▲대중가수 서유석 씨는 가는 세월,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아침이슬 등을 ▲성남시립국악단 창 4인은 노들강변, 창부타령, 뱃노래 등을 공연한다.
티켓은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성남=노권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