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미술관이 중국 베이징에 건립될 예정이다.
지난 12일 중국 현대 미술관장 판디안 씨는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13만㎡ 규모의 미술관이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 옆에 설립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베이징 소재 중국 현대 미술관이 최근에 완공, 시민들에게 개방됐지만 전시공간이 8천㎡에 불과하고 하루 최대 수용 인원이 6천명에 그쳐 미술관 확장을 결정한 것이라고 판디안 씨는 설명했다.
새로 건설되는 미술관은 문화 건설 프로젝트로 중국 당국으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았다. 올 상반기 착공을 시작, 약 1년 후인 내년 봄 완공될 것으로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