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는 이날 김문수 지사와 공무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도유림 2ha에서 소나무와 백합나무 4천500그루를 심었다.
과천시도 이날 200여명의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해 별양동 양재천 둑에 5년생 수양벚나무 70그루를 식재했다.
식목일인 5일에는 광주시가 남한강 희망의 숲에서 이팝나무를 식재하는 등 15개 시·군에서 식목일 나무심기행사를 일제히 갖는다.
수원시는 지난달 29일 영흥공원에서 식목일 기념행사를 여는 등 나머지 시·군은 식목행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