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트위터를 활용한 실시간 소통을 실시한다.
도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스마트시대에 맞춘 대민소통창구 ‘경기스마트120트위터(@ggsmart120)’를 개설하고, 실시간으로 교통, 부동산 등의 생활정보와 유용한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트위터 운영활성화를 위해 언제나민원실 콜센터에 전담 인력을 배치, 민원 및 도정 안내 등은 콜센터 전화상담과 동일하게 운영하고, 세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시군 등 해당기관에서 처리할 계획이다.
또 경기스마트120트위터를 김문수 도지사의 트위터(@kimmoonsoo1), 대중교통(@ggbus)트위터와 연계해 김지사 트위터의 80%를 차지하던 교통민원을 더욱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트위터 개설로 도민과의 쌍방향소통이 보다 활성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IT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도민 밀착형 소통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