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과도한 농작업으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체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불편한 농작업자세와 반복적인 농작업으로 인해 근육, 신경, 혈관, 관절, 인대 등에 손상이 오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한양대학교 생활스포츠학부 김혜진 교수를 초빙해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 마을로 선정된 실촌읍 연곡리와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마을로 선정된 초월읍 서하리마을에서 매주 화요일에 각각 6월7일과 7월26일까지 진행한다./광주=박광만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