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보건소는 아토피 환자들을 위해 보건소에서 ‘아토피클리닉’을 운영하고 ‘아토피 캠프’를 실시한다.
오는 5월 완공예정인 아토피 캠프시설은 사업비 1억5천여만원을 들여 현재 연인산 캠핑장 3실을 리모델링해 청정자연속에 캠핑과 더불어 치유의 공간으로 탄생하게 된다.
특히 아토피 캠프시설 설치 및 캠프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아토피 홍보관, 교육관, 진료실 등을 상설 운영하고 연인산 도립공원 내 숲체험 공간을 마련해 의료적 접근과 환경측면을 동시에 고려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가평=김영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