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항저우(杭州)에 성묘 대행 업체가 출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묘 대행업은 고객이 인터넷 메신저나 전화로 장소, 시간, 추가 요구 사항 등을 신청·결제하면 대행 업체에서 대신 빈소를 찾아 제사를 지내주는 서비스로 모든 제사 과정이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주요 고객은 성묘지를 찾기 어려운 해외나 원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로 기본 요금은 500위안(8만2천원)이며 절을 올리거나 기타 요청 사항에는 추가 요금이 붙는다.
업체 대표 샤오왕 씨는 “꽃배달 서비스를 하던 시절 고객들이 빈소로 꽃배달 신청을 자주하는 것을 보고 이 아이디어를 착안해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