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장사 CEO의 지난해 연봉이 공개됐다.
최근 발표된 중국 상장회사 연도 회계자료의 따르면 민생은행(民生銀行), 중국핑안(中國平安), 완커(万科) 3개사의 CEO 연봉이 가장 높았다.
이 중 마밍저(馬明哲) 중국핑안 회장의 지난해 연봉은 987만위안(한화 16억6천만원)을 기록했다. 이어 퉁원뱌오(董文標) 민생은행 회장의 연봉은 715만위안으로 중국 4대 은행인 공상은행, 농업은행, 중국은행, 건설은행 행장들의 연봉을 모두 합친 것보다 높았다. 반면 제조업체인 스다이커지, ST헤이마, ST헤이화 3개사 CEO의 연봉은 모두 합쳐 3만2천위안(538만원)으로 조사 대상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