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하이 대학 졸업생과 일자리 수요가 1:1이 된다.
최근 상하이 학생 사무센터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하이 지역 대학졸업생은 지난해보다 9천명 증가한 17만5천명으로 이 중 유학, 대학원 진학을 제외한 14만 명이 취업 예정자로 분류됐다.
특히 취업 예정자들이 올해 제공받을 수 있는 상하이 내 일자리 수는 14만 개로 공급과 수요가 일치하게 됐다고 학생 사무센터는 분석했다.
학생 사무센터 관계자는 “올해 신입사원 모집 기업의 신입 연봉이 10~15% 상승했고 일자리도 늘어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