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과학기술진흥원 산하 경기바이오센터와 명지대학교 차세대바이오그린21 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은 11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신약 및 기능성 신소재 개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협력지원을 위한 공간을 구축하고, 센터의 초고속 약효검색시스템(HTS/HCS system)과 사업단이 아시아권 소재 미생물로부터 획득한 천연물 은행(10만개 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도내 바이오 제약 산업 분야의 산학연 기술지원 및 개발을 위한 연계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국책연구과제 공동참여, 인적 교류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활동 사항을 설정할 계획이다.
경기바이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도내 우수기관과 연계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기업의 신의약 및 기능성제품개발의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