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자원 재순환을 위해 ‘폐 휴대폰’ 집중수거 기간을 11일부터 6월말까지 운영한다.
시는 연간 발생하는 폐휴대폰 추정량을 약 7만1천대로 보고 소유자가 가정에 방치되는 폐 휴대폰을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와 학교 및 클린센터 등에 배출하면 일괄 수거할 계획이다.
이번 폐 휴대폰 집중수거 기간동안 수거되는 폐 휴대폰의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 돕기로 기탁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자원관리과(☎031-760-4542)로 문의하면 된다./광주=박광만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