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군단이 전투즉응태세 완비를 위한 침투 및 국지도발 대비 훈련을 12일부터 이틀간 고양시 및 파주시 일대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관내 도로를 이용해 병력과 군 차량 등이 이동하고, 교통통제소 및 검문소 운용과 군용헬기 운항, 공포탄·조명탄 사격이 있을 예정이다.
1군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인해 주민피해 예방과 불편해소를 위해 대민 피해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훈련 간 주민 안전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군의 교통안내와 통제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양=고중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