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제3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시청 홍보홀에서 그림전시회를 개최한다.
중증장애인인 구족(口足)화가들의 모임인 ‘소울음’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일어서는 사람들의 기록 전시회’라는 테마로 20점과 이순우 전 안양시 동안구보건소장이 기증한 작품도 함게 선보인다.
또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사진전시회가 교통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시각장애인협회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안마봉사도 벌일 예정이다./안양=장순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