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설립 92주년 기념행사가 상하이에서 열렸다.
우리나라 민족 독립 운동의 성지로 불리는 상하이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안총기 상하이 총영사관 총영사, 우무석 국가보훈처 차장, 남만우 광복회 부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고 국외에서 독립투쟁을 한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의지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1919년 3·1운동 이후 일본통치에 조직적으로 항거하기 위해 설립된 임시정부는 1945년 8·15광복까지 상하이에서 항저우·전장·창사·광저우·류저우·치장·충칭 등지로 청사를 옮기며 광복운동을 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