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이 1천만위안(17억원)이 넘는 중국인이 10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2011년 후룬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재산이 1천만위안이 넘는 중국 자산가는 지난해보다 9.7% 증가한 96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억위안(170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중국인도 9.1% 늘어난 6만명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절반이 넘는 55%가 기업 CEO로 조사됐다. 이어 부동산 투자자가 20%, 전업 주식투자자가 15%, 연봉 30만위안(5천만원) 이상의 골드칼라 직장인은 10%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