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박물관의 올해 2번째 기획전시회로 ‘드로잉展’을 오는 26일부터 5월13일까지 18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동두천시의 젊은 미술작가 다섯명(고우리, 김지연, 이사슴, 전자영, 조용철)의 드로잉 작품 20점이 전시돼 현대미술의 발전방향 및 관내지역 젊은 작가의 예술활동을 관람객에게 선보이게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기획전으로 앞으로 열리는 다양한 기획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동두천=진양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