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내에서 장기간 진행 중인 공사에 따른 상습정체구간 해소를 위한 설명회가 열렸다.
수원남부경찰서는 21일 오전 10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공사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상습정체구간 소통확보를 위핸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진행 중인 법원지하차도, 원천지하차도 공사 등으로 인해 잦은 도로선형 변경, 점용허가구간 초과, 타 공사와 중복 시공 등의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고, 운전자들의 혼란은 물론 차량 소통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남부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공사 실무자 간 소통으로 상습정체구간을 빠르게 해소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시설물 재정비, 공사기간 단축 등의 다양한 방안을 논의됐다.
박 서장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경찰과 긴밀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