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곤충박물관이 5월6일부터 열흘동안 양평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용문산 산나물 한우 축제’에 맞춰 임시 개관된다.
곤충박물관 1층에는 국·내외 곤충을 전시하고 2층에는 양평에 서식하고 있는 곤충으로 구성·연출할 계획이며, 특히 쉽게 볼 수 없는 장수하늘소는 관람객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외에도 부대시설로 생태공원과 견학통로, 다목적구장, 남한강 관찰 데크 등이 7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양평=정영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