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개국 중 중국 고등학생의 키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한·중·일 3개 청소년연구회에서 공동으로 조사된 ‘3개국 고등학생 신체 건강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고등학생의 평균신장은 168.2㎝로 가장 컸으며 이어 한국(167.6㎝), 일본(164.7㎝)의 순이었다.
평균 몸무게는 한국 고등학생이 59.26㎏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중국(58.19㎏), 일본(56.18㎏)이 뒤를 이었다.
특히 여학생 흡연율의 경우 3개국 중 한국이 가장 높았으며 남학생 흡연자는 중국이 가장 많았다. 이에 반해 일본은 남·녀학생 모두 3개국 중 흡연률이 가장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