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0.5℃
  • 구름많음서울 -0.4℃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1.0℃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1.8℃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3.9℃
  • 흐림강화 -2.7℃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MB “초중학교 국가관 교육 다소 혼란”

“최고의 안보는 국민의 단합
창의력 살려 발전적 자세를
장병들 교육 힘써라” 지적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요즘 초중등학교의 국가관 교육이 다소 혼란스러운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성호 국방대 총장과 권태오 수도군단장 등으로부터 보직 신고 및 중장 진급 신고를 받고 “군은 특히 장병들의 교육에 힘써야 한다”며 이같이 지적했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확실하게 젊은이들에게 국가관을 확립해주는 곳이 군대”라면서 “육ㆍ해ㆍ공군을 막론하고 반복적인 교육으로 투철한 국가관을 확립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 이 대통령은 “우리가 확고하게 단합돼 있으면 북한이 우리를 흔들 수 없다”면서 “우리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안보를 위해서는 무장과 정신력도 중요하지만 최고의 안보는 국민의 단합”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 대통령은 “관행대로 하지 말고 새로운 창의력을 살려 발전적으로 일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