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50여 개국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국악공연 ‘월드비트 비나리’가 29일 오후 8시 군포시문화예술회관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관람객 모두의 복을 기원하는 콘서트로 타악과 기악, 소리꾼의 소리를 음악적으로 재구성하고 빠른 비트의 장단과 열광적인 무대로 군포시민의 소원성취를 기원한다.
공연 1시간30분 전부터 로비에서 소원체험 쓰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공연자와 관객이 어우러지는 대동제 한마당 등이 마련돼 있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다.
/군포=장순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