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의장 허재안)는 3일 ‘2010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과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은 결산검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결산검사 일정과 수검기관 협의 등 주요 착안사항과 결산검사 방향 등을 논의했다.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윤은숙 의원(민·성남4)은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운영의 적절성이 확보되도록 감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재안 의장은 “도민의 삶의 질과 교육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검사를 실시해 달라”며 “면밀한 검사로 시정과 개선을 요하는 사항을 제시해 적절한 편성과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17일부터 6월15일까지 총 30일간 도와 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0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의회는 도의원 3명을 포함해 공인회계사 3명, 세무사 2명, 재무전문가 2명, 공인회계사 1명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11명의 결산검사위원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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