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보건소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9일 까지 관내 사찰 83개소를 대상으로 사찰주변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보건소 자체방역반과 민간위탁 방역업체 8개반을 권역별로 총동원해 사찰 주변 숲 모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화장실 등 방역취약지에 대해 유충구제 및 살균소독을 중점 실시하고 있다.
방역소독 방법은 차량 및 휴대용 방역기기를 이용한 성충 방제활동과 고인물, 정화조 등에 대한 유충구제작업을 실시함과 동시에 말라리아 등 감염병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 추진한다./남양주=이화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