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오는 14일부터 11월까지 ‘부모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생태교실’을 운영한다.
부모와 함께하는 생태교실은 생태하천을 몸소 체험하고 환경의 중요성도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둘째 토요일에 운영한다.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날짜에 참여신청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안양천과 학의천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중심으로 놀이와 실험을 통한 체험학습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이 하천생태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안양=김명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