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은 ‘자녀에 대한 기대’가 가장 큰 삶의 원동력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중국 과학원이 발표한 ‘2011년 사회 심리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인들의 삶의 원동력은 첫째로 자녀의 발전에 대한 기대가 최우선 이었다. 이어 개인의 이익, 가정의 행복, 대인관계, 안정적인 삶, 선한 삶, 자아가치 실현, 사회적 공헌 등의 순이었다.
중국 과학원 관계자는 “자녀에 대한 기대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중국의 전통적인 인식이 현대 중국인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