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제작 국가 반열에 올라섰다.
최근 발표된 ‘중국 애니메이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제작된 중국 애니메이션은 모두 385편으로 지난 2005년의 5배를 넘어 섰다. 또 총 16편의 장편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제작됐으며 만화 잡지 판매량도 100만부에 달했다. 애니메이션 제작 업체도 200개로 지난 2005년(35개)에 비해 6배 가까이 증가했고, 산업 규모도 지난해 80억 위안(1조3천여억원)을 넘어서는 등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제작국 반열에 올라섰다.
하지만 보고서는 중국 애니메이션 산업은 아직도 하청단계에 불과한 초기 단계로 일본 등 애니메이션 강국과의 수준 차이는 여전히 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