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총 77회를 걸쳐 점동면 청안2리 농촌노인 67명을 대상으로 농촌노인 동아리 활동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촌노인의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 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전통적인 기술의 발굴 활용·전승을 위한 전통염색, 전통음식, 전통공예 과정, 건강한 동아리 활동 운영을 위한 기체조, 요가, 탁구, 게이트볼 과정, 활력 있는 노후생활 육성을 위한 웃음치료, 원예치료, 노년기설계, 문화탐방과정으로 총 11개 과정이 진행된다.
김완수 기술기획과장은 “앞으로 이러한 동아리 프로그램은 농촌노인들의 건강증진과 학습활동으로 살고 싶은 농촌공동체 문화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