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둥지역 유일한 개인 헬리콥터 운전면허 교육기관이 생겼다.
지난 18일 상하이 진후퉁융항공사는 중국 정부로부터 헬리콥터 운전면허 교육 허가를 받았다. 최근 상하이 지역의 개인 헬리콥터 비행이 허가되는 등 헬리콥터 면허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향후 5년간 매년 25%씩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중국 개인용 헬리콥터 보급율은 오는 2020년에는 2천1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헬리콥터 운전면허는 규정에 따른 신체검사를 거친 후 1년간 25만~30만위안(4천만~5천만원)의 비용으로 취득이 가능하다. 현재 비행가능지역을 포함 올해 후베이, 후난 등의 지역에서도 비행이 허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