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미국 국채 보유량을 5개월 연속 축소하고 있다.
최근 미국 재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3월 미국 국채 92억 달러를 순매도했으며 미국 국채 보유액은 지난해 10월의 1조1753억 달러를 정점으로 서서히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3월말까지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량은 총 1조1449억 달러로 줄었다. 외화보유고는 총 3조447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4.4% 증가했고 세계 1위 달러 보유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외환 관리국 담당자는 “인민폐 가격이 상승해도 달러로 외환 장부를 기록하기 때문에 외화 손실은 발생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