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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 교통난 해소 차원 관용차 운행 제한

최근 늘어나는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있는 중국 정부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우선 관용차량 개혁에 나섰다. 관용차 관리감독을 강화해 불필요한 관용차를 없애는 등 관용차량 대수와 운행량을 줄이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 중국 국가 관리국에 따르면 이달 들어 시행된 새로운 관용차량 관리 규정은 공무원 20명 당 관용 차량 1대를 배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각 지방 지자체 부서의 관용차량은 공무용 승인을 받은 후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배기량 1천800㏄, 차량가격 18만위안(약 3천만원) 이하의 모델만 관용차량으로 등록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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