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규율위원회는 최근 광저우 모든 관용차량 1만여대에 오는 8월까지 GPS를 이용한 위치추척 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총 1천600여만위안(약 2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GPS시스템은 관용차량의 운행 노선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경우 운행이 멈춰지는 기술이다.
광저우 관계자는 “이같은 시스템의 도입은 복잡하고 긴과정이므로 점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며 “관용차량의 정보 공개를 통해 시민들에게 엄정한 감독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