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벤처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한 18개 인큐베이터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30일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지원 사업은 진흥원이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 결과 A등급을 받아 추가로 확보한 국비로 실시되며, 마케팅, 각종 인증 취득, 경영·애로 기술 컨설팅, 시제품 제작등 상용화 소요 비용 중 기업별 수요에 맞춰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1개 기업당 2개 분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분야 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자금 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를 받아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진흥원은 지경부에서 실시한 2010년 전국 IT진흥기관 사업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아 확보한 성장지원사업 예산으로 인천 관내 중소 IT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예비기술자와 창업희망자를 발굴·지원하는 중소기업청의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과 제물포스마트타운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어 창업활성화 사업도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진흥원은 창업초기 기업 지원 사업과 지경부의 성장지원 사업을 연계시켜 글로벌 강소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성장 단계별 지원 시스템을 구축·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