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지난해 개점한 500여개의 나들가게 중 16개의 우수 점포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점포는 의왕마트, 싱싱할인마트, 셀프할인마트, 뉴한신마트 등 16개 점포로 지난해 개설된 총 496개 점포 가운데 매출신장률을 비롯한 상품구색, 점포 이미지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은 점포다.
이들 16개 우수 나들가게의 개점 전·후 대비 평균매출신장률은 57.8%(116만원→183만원)로 집계됐다.
주요 혜택으로는 우수 나들가게라는 이미지 홍보를 위한 앰블럼이 각 점포에 설치됐으며 탐방 기획 홍보, 점주를 위한 특별교육프로그램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나들가게 사업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를 주도하는 사업으로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점포환경 개선과 점주 경영역량 제고 등의 지원을 강화하고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유통환경 개선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홍성민기자 hsm@
유통환경 개선
우수 나들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