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성수(양주·동두천) 의원이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는 유례없이 빠른 저출산·고령화 속도를 합리적으로 조절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자는 의미에서 17대 국회서 처음 구성되었고, 그동안 정부의 저출산·고령화대책에 대해 현안보고 및 추가경정예산 심의 등 활동을 해왔다.
김 의원은 “제18대 국회 농림식품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촌 고령화 현상의 심각성을 인식했다”면서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수립과 지원을 통해 후세대들이 보다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