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건물이 심하게 노후된 ‘수원시 노인회관’ 건물에 대한 리모델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장안구 영화동 352번지에 위치한 ‘수원시 노인회관’은 대지면적 5천110.7㎡, 건축면적 242.6㎡, 연면적 922.92㎡인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지하층은 무료 경로식당으로 운영 중이며, 1층 장안구 노인회지회 사무실과 바둑교실, 2층 정보화교육장과 물리치료실, 3층 다용도실 강당으로 각각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곳은 1990년도에 건축해 재래식 좌변시설 설치돼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으며 창호 바닥과 전기, 통신, 소방 등 시설이 노후해 1일 250여 명에 이르는 이용객들의 불편이 가중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5월 실시계획을 완료한 뒤 6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달 안으로 공사를 발주하고, 엘리베이터 설치와 화장실 전면 개·보수 등을 포함해 12월까지 노인회관 건물을 전면 리모델링 할 계획이다.
시 노인장애인과 임희철 과장은 “조속히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 노인 노인복지 여가 공간 마련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k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