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성수(양주·동두천) 의원은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평가한 ‘2011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김 의원은 올해 국감에서 작년에 제기했던 구제역 살처분 매몰지에 대한 문제에 이은 후속 질의로 구제역 침출수에 대한 과학적 근거제시 및 대책 등을 요구했다.
또 가축분뇨 해양투기 관련 제도개선 촉구, 기후변화에 따른 농산물 생산 예측 시스템 마련, 고온작물 연구에만 치중하고 있는 실태지적 등 기후변화 관련 이슈, 학교 및 고속도로 등 공공장소에서의 고독성 농약 살포, 산지전용 문제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심도있는 질의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토록 촉구했다.
^lc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