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4℃
  • 구름조금대전 -6.1℃
  • 구름조금대구 -2.1℃
  • 맑음울산 -2.5℃
  • 흐림광주 -3.8℃
  • 구름많음부산 -0.7℃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3℃
  • 맑음강화 -7.4℃
  • 흐림보은 -8.0℃
  • 구름조금금산 -6.1℃
  • 구름조금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4.1℃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평택촌놈종목분석] 현대위아

자동차주 반등될듯 관련주에 집중을

파의 시점으로서 16만5천원 정도를 단기 이익 실현 시점으로 설정하면 될 것이다.

10월 초 국내증시가 개천절 연휴를 보내는 동안 해외증시는 비교적 큰 폭의 하락을 보여주면서 연휴가 끝낸 국내증시도 200p의 하락을 보여주었다.

당시 업종 대부분과 종목들이 하락하며 두려운 분위기를 조성했지만 시장을 움직이는 메이저는 삼성전자와 자동차 업종의 추세를 끝까지 사수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당시 자동차 업종이 무너졌다면 100p 이상의 추가급락이 나올 수 있는 시점이었다.

메이저는 삼정전자와 은행주 그리고 자동차 업종을 방어하며 추가 하락을 막아선 것이었다.

그렇다면 지금은 반대의 상황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결국 시장은 3개월 가까운 박스권의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종목들의 중요 저항대에 막혀 있는 상황이다. 지수가 1650선에서 200p의 상승세를 시현하기는 했지만 상승을 주도하는 업종이나 종목 없이 대형주의 기가 막힌 순환매가 나타나며 갭의 흐름을 동반한 계단식 상승 흐름을 이어왔다.

결국 8월부터 이어진 순환 하락의 과정에서 유일하게 추세를 유지해 왔던 자동차 업종이 나서 주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이번 상승 흐름에서도 낙폭과대 종목들의 순환 흐름에 밀려서 별다른 상승 흐름을 보여 주지 못했던 자동차 업종이지만 박스권 돌파의 구간에서 새로운 상승 순환매의 선봉에 나설 시점이 된 것이다.

자동차 업종이 나서지 못한다면 시장은 박스권 상단에서 조정에 들어설 것으로 보이기에 현 구간에서 리스크 없이 매매할 수 있는 업종이기도 하다.

그리고 순환매 장세에서 마지막 순환미를 노리는 전략이 될 수 도 있기에 시장이 어떠한 흐름을 보이던 상관없이 반등 흐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관점으로 자동차 부품주인 현대위아를 매매의 관심종목을 노려 볼 수 있겠으며 매매의 기준은 15만원원 이하 14만원원까지 분할매수하면 될 것이다. 목표가격은 전 고점 돌파의 시점으로서 16만5천원 정도를 단기 이익 실현 시점으로 설정하면 될 것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