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한 사우나에서 지난해 부터 남성이 동성자를 성추행해 경찰에 입건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20일 사우나 남자수면실 내에서 수면을 취하고 있는 남성을 추행한 혐의로 미용사 C(4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0일 새벽 3시15분쯤 수원 영통구 원천동 Y 사우나에서 잠들어 있는 K(19)군의 옆에 누워 옷 속에 손을 넣어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3일에도 이 장소에서 H(48)씨가 잠을 자고 있던 K(27)씨외 1명에게 욕정을 품고 옆에 누워 옷 속에 손을 넣고 강제추행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