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예술영화 전용관 '씨어터2.0'은 19-28일 프랑수아 오종 영화제를 마련한다.
프랑수아 오종(Francois Ozon)은 여러 유럽 영화제에서 주목받고 있는 감독 중 하나로 기발한 상상력, 신랄한 풍자정신, 강한 성적 코드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듣고 있다.
이번 상영회에는 △바다를 보라 △시트콤 △크리미널 러버 △워터 드롭스 온 버닝 락 △오종 단편선 △사랑의 추억 등 5편의 중ㆍ장편과 단편영화 모음이 오후 5시부터 하루 3차례(일요일과 공휴일은 13시부터 5차례)씩 상영된다. 입장료 5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