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무연시'와 '한샘'이 주최하는 제4회 의정부아동연극축제가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동안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총 5작품이 오르게 되는 이번 아동연극 축제에는 극단 무연시, 한샘뿐 아니라 국립창극단, 극단 나.너.우리, 해오름 등이 참여하며 해외초청작으로 일본 극단 단뽀뽀가 방한해 아동극을 선보인다.
◆15일∼19일 예술의전당 소극장 무대에서는 극단 '무연시'의 아동극 '말괄량이 삐삐'를 관람할 수 있으며 ◆16일 대극장에서는 극립창극단의 어린이창극 '효녀심청'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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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18일은 청소년들을 위한 해외초청작품인 '유메사키 극단이 왔습니다'가 일본극단 단뽀뽀에 의해 예술의전당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어 ◆20, 21일 이틀간은 극단 나.너.우리가 '김치돌이와 밥풀요정'을 대극장에서 선보이며 ◆22일∼24일에는 극단 한샘의 아동극 '후크와 피터팬'이 대극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공연시간 오전 11시, 오후 2시, 5시. 입장료
1만원∼1만2천원. 문의 031-846-9415)
정수영 기자 jsy@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