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카스와 오비 등 맥주 출고가를 약 9.6%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15일 “원가 상승의 영향으로 연초부터 가격을 올리기 위해 국세청과 가격 인상을 협의해 왔으며, 19일부터 맥주 제품을 평균 9.6% 올리는 안을 최근 제시했다”고 말했다.
주류는 국세청에 가격을 신고하게 돼 있어 국세청이 가격 인상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가격을 올릴 수 없다. %l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