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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기획사 월드뮤직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신세대 솔로가수 `t'가 마약사건에 연루되는 바람에 피해를 봤다"며 `t'와 어머니를 상대로 5억여원의 위약금 등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월드뮤직은 소장에서 "음반기획사의 경우 가수 발굴과 음반 제작, 홍보에 5억원 이상이 소요되는데, `t'가 마약을 복용해 구속되는 등 물의를 일으켜 기획사로서 이미지가 실추됐을 뿐 아니라 금전적으로도 큰 손실을 봤다"고 주장했다.
신세대 솔로가수 `t'는 2000년 월드뮤직과 계약을 체결했으나 그룹 `타샤니'의 멤버로 활동하던 중 마약을 복용한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t'는 힙합그룹 `업타운'으로 데뷔한 이래 현재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간이 흐른 뒤'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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