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연속극 '보디가드'가 시청률 쾌속 행진을 이어가며 수위에 올라섰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 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주(11∼17일) 주간시청률에서 '보디가드'는 전주의 28.8%에서 급등한 33.5%를 기록해 방송 1개월여만에 시청률 '톱'을 차지했다.
'보디가드'의 인기는 주중 미니시리즈 또는 일일연속극에 드라마 주도권을 내줬던 주말극의 부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KBS 1TV 일일극 '노란손수건'(30.8%), KBS 1TV '특별기획 평양노래자랑'(29.1%), KBS 2TV '개그콘서트'(27.0%) 등은 2∼4위를 나타냈다.
SBS 대하드라마 '야인시대'(25.5%)도 시청률이 큰폭 상승해 전주보다 한 계단 오른 5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