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2일 대회의실에서 나근형 교육감과 이종원 부교육감, 각 국 실·과장 및 전 직원 등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나근형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전국 시·도평가 특별·광역시 분야 6위에서 2위로 도약해 역대 최고의 평가보상금(95억원)을 받았으며, 전국 소년체육대회 종합 6위, 대한민국 발명전시회 발명교육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는 등 의미 있는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했다.
아울러 “좋은 교육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선생님들 열정의 동력이 돼 인천 교육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고, 직원들과 함께 “웃는 얼굴로, 신나게 2012년 교육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자”며 파이팅을 외쳤다.
시무식에 앞서 나 교육감은 올해도 각 실·과 사무실을 일일이 돌며 직원 한명 한명에게 신년인사와 덕담을 건네며 한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사기를 불어 넣었다.










































































































































































































